안녕하세요?

 

많은 도움을 주시는 한국노총 부천 상담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

 

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내용은 스근관증후군(손목터널 증후군)으로 고생하시는

 

조합원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.

 

저희 회사는 식품 회사입니다.

 

믹서실에 근무 하시는여성  20명(주간, 야간, 주간조) 이 계십니다.

 

최초 공정 으로서 밀가루를 반죽해서 다음 단계로 넘기는 공정입니다.

 

손을 이용해서 쥐고, 짜고, 들고 하는 작업이 거의 다반수 입니다.

 

그런데 이분 들 중 수근관 증후군이 악화 되어 3분은 수술을 받으셨고,

 

2분은 약물 치료중이십니다.(수술 및 약물 치료 개인 사비 및 병가 이용)

 

특히 좀 더 신경을 못쓴것은 수술 받으신 분들 중 치료 후 다시 믹서실에서 똑같은

 

작업을 하셔서 다시 재발 소견이 보이시는 분들이 2분 계십니다.

 

노동조합의 실무자로서 부끄럽기 한이 없습니다.

 

어떻게 하면 수근관증후군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산재로 인정 받으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지

 

치료 후 똑같은 공정에서 일 하심으로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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